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제주도서관

검색열기

제주도서관

비대면 독서 · 문화

메인페이지 비대면 독서 · 문화 뉴스와 책 - [건강]큰 병을 알리는 우리 몸의 작은 신호들


RSS 새창 열기

뉴스와 책

  • 작성자자료지원부
  • 작성일2022-01-23
  • 조회수40

제목[건강]큰 병을 알리는 우리 몸의 작은 신호들

'큰 병'을 알리는 우리 몸의 '작은 신호'들, 아시아경제, 2022.01.23.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277&aid=0005034389


읽어볼 책



□ 서명 : 내 몸이 보내는 이상신호가 나를 살린다

□ 저자 : 이시하라 유미

□ 발행 : 전나무숲

□ 청구기호 : 517.3-이59내


동양의학, 자연의학을 폭넓게 연구하여 ‘자연치유력 증강’을 기본으로 하는 자연요법을 알려준다. 동양의학과 서양의학의 장점을 지혜롭게 적용, ‘동양의학 85%+서양의학 15%’의 처방으로 자신의 몸 상태를 스스로 진단하여 병을 고치는 가장 이상적인 건강법이다.

30억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우리 생명은 과거의 경험을 모두 세포에 새기고 있으며 이런 생명을 다음 세대에 전하기 위해, 즉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몸은 다양한 반응이나 행동을 하게 된다. ‘건강을 지키자’, ‘천수를 누리자’,라는 것은 본능이자 자연치유력이다. 따라서 물을 마시고 싶거나 염분을 섭취하고 싶다는 자발적인 욕구나 발열, 식욕 부진 같은 몸의 반응은 본능에 따른 것이며, 이를 바꿔 말한다면 자연치유력이라 할 수 있다.

대지진, 쓰나미와 같은 자연재해를 보면 인간의 지혜나 과학은 자연의 힘에는 도저히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 인간도 자연의 산물이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대지진이나 쓰나미를 일으키는 것과 같은 자연의 힘이 몸 안에 존재하고 있다. 따라서 병에 걸렸을 때 병원에만 의존하지 말고 그때그때 자신의 몸이 내보내는 신호, 즉 본능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



□ 서명 : 몸은 답을 알고 있다

□ 저자 : 김철환

□ 발행 : 거름

□ 청구기호 : 517.3-김813몸


주로 중년의 남성에게, 찾아올 수 있는 병과 그에 대한 의학적 지식과 배경을 설명하고, 예방 가능한 실천 처방을 핵심적으로 제시하여, 이것을 건강습관과 생활습관으로 갖고 살면, 나이와 세월은 막을 수 없으나, 찾아오는 병은 늦추거나 예방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는 책이다.

미국의 건강측정평가연구소(IHME)에서 한국인의 건강한 삶을 갉아먹는 최대 주범을 발표했다. 건전하지 못한 식습관, 음주, 흡연, 고혈압, 고혈당, 비만, 운동부족, 스트레스 등이 수명을 단축시키는 것으로 나왔다. 아울러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79.9세이나 건강수명은 70.3세로 나왔다. 약 10년은 아픈 상태로 살아야 하는 것이다.

이 책에 평균수명, 기대수명, 건강수명의 정확한 정의와 구체적인 내용이 나와 있다. 우리가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건강수명’을 늘리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나와 있다. 수명을 단축시킨다는 위의 요소들 또한 어떻게 하면 바로 알고 바로 대처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기술되어 있다.

바로 알아야 몸의 신호를 바르게 알아채고 대응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이런 점에서 건강한 삶과 올바른 생활로 가는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해 줄 것이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