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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페이지 비대면 독서 · 문화 뉴스와 책 - [세계]미국인 82% 한국인 80% 중국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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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책

  • 작성자자료지원부
  • 작성일2022-06-30
  • 조회수62

제목[세계]미국인 82% 한국인 80% 중국 싫다

미국인 82%·한국인 80% "중국 싫다"... 반중 정서 역대 최고, 헤럴드경제, 2022.06.3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009400?sid=104


읽어볼 책




□ 서명 : 짱깨주의의 탄생

□ 저자 : 김희교

□ 발행 : 보리

□ 청구기호 : 309.112-김97짱


반중정서와 혐오정서가 고조되면서 ‘짱깨’라는 용어가 한국 사회에서 중국을 인식하는 주류 프레임이 됐다. 그렇다면 언제부터 한국 사회에 반중정서가 생겨나기 시작했을까. 《짱깨주의의 탄생》은 ‘짱깨’라는 용어가 등장한 시기와 개념, 역사성을 설명하면서 현재 한국 사회에서 ‘짱깨주의’가 어떻게 형성되고 유통되는지 분석한다.

혐오로 확산된 중국 담론의 편견과 오해를 바로 잡고, 한국 사회에 비판적 중국 담론이 왜 필요한지 설명한다. 나아가 분단국가에서 벗어나기 위해 한국에게 중국은 무엇이어야 하는지 물으며, 지식의 지정학을 중국이 아닌 한국으로 옮겨 놓는다. 저자는 한국이 다자주의 시대의 주역이 될 수 있음을 피력하며 탈식민주의 관점에서, 평화체제의 관점에서 한중 관계를 새롭게 조명한다.




□ 서명 : 착한 중국 나쁜 차이나

□ 저자 : 임대근

□ 발행 : 파람북

□ 청구기호 : 309.112-임222착


지금, 중국 바로 알기의 필요성이 어느 때보다 높은 시기다. 하지만 유튜브, SNS로 대표되는 분절적인 미디어는 중국에 대한 우리 사회의 관점을 그 어느 때보다 자극적이고 단편적인 이해에 머물게 만든다. 근거 없는 환상, 분노와 혐오감 등을 빼면 남는 것이 없는 컨텐츠에 식상하다면, 중국문화전문가 임대근 교수가 쓴, 간명하면서도 심도 있는 중국 알기 책을 펼쳐 들 때다.

한국외대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 및 중국어통번역학과 교수로 재직중인 임대근 교수는 한국에서 손꼽히는 중국영화 전문 학자로, 현재 글로벌문화컨텐츠학회 회장으로 재직중이기도 한 중국 컨텐츠 전문가다. 그가 이번에 새로 펴낸 『착한 중국, 나쁜 차이나』는 중국의 면면들을 개별 컨텐츠 위주로 쉽고 트렌디하게 다루면서도, 그 전문가적 깊이를 잃지 않는 교양 도서. 중국인의 ‘겉 다르고 속 다른’ 기질이나, 중국 정부의 비밀스러운 작동방식 등, 비전문가들은 캐치하기 어려운 중국의 이면을 폭넓게 소개하고 있다.